From. 권순화

봉사자들의 친절에 너무 놀라웠습니다. 무대뒤에나 이벤트하는 곳곳에 잠깐씩의 피곤과 짜증이 있었을 더움에도 꾹 참고 오히려 우리를 챙겨주시는 모습에 너무 놀라웠습니다.
위러브유 회장님과 관계자및 봉사자여러분들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늘 받은 친절 꼭 잊지않겠습니다. 저도 무엇이 어머니의 사랑인지 꼭 배운것 실천하려 노력해보겠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여서 감사했습니다. 이벤트도 참 좋았습니다. 좋은 이벤트도 보여주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