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의와 절망에 빠져 있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명예회장 장길자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살기를 소망하지만 때로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불행의 밑바닥에 떨어져 헤매기도 합니다. 인생이란 어쩌면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 만물의 이치로 보아 어느 것 하나 부족하다면 사람은 안정되지 못하고 불안에 떨며 자신의 삶을 올바르게 펼쳐나가지 못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지구촌까지라도 삭막하게 만들어버릴 수 있습니다.

이제 세계는 지구촌 시대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각박함으로 서로에게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나눔과 베풂이 적어지고 더불어 사는 세상이 아닌 나만의 세계로 그 영역이 좁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성공과 행복만을 추구하며 앞만 보고 달렸던 사람들은 주위를 살피는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렸습니다. 뒤쳐져 힘들어하는 이들, 넘어져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에게 인정의 손을 내미는 아량도 잊어버렸습니다. 진정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의 마음입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모두가 소망하는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사회와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보다 체계적인 복지사업으로 어려운 사람들과 마음을 교류하고 싶습니다. 밝고 환한 웃음으로 실의와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이웃으로 자리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무한한 관심과 성원 속에서 자라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사장 이강민
이사장 이강민

“세상에는 타인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우리가 베푸는 도움은 비록 적을지라도 어려움을 당한 사람에게는 생명과도 같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실의와 절망에 빠져 있는 이웃에게 살아 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준다는 것은 참으로 가치 있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 가운데 조용히 인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실천해온 「새생명복지회」가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에 따라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개명이 되었습니다.

그늘진 곳에서 생명의 귀중함과 인권을 존중하는 참다운 사랑을 본보여 주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명예회장님의 큰 뜻을 받들어 본 운동본부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러 이 땅에 친히 오셨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인권을 위한 정책을 펼쳤으며, 알베르트 슈바이처 박사는 아프리카 오지에서 인술을 베푼 참사랑을 실천하는 데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것은 생명을, 인간을, 인류를 사랑하는 박애정신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세상에는 타인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우리가 베푸는 도움은 비록 적을지라도 어려움을 당한 사람에게는 생명과도 같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실의와 절망에 빠져 있는 이웃에게 살아 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준다는 것은 참으로 가치 있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이제 우리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자애로운 어머니와 같은 장길자 명예회장님의 나눔과 베풂의 정신을 이어받아 성심을 다해 전 세계 어려운 이웃을 도울 것입니다. 인류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서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