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무료급식봉사

지난 11월,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
하루 아침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은 영하로 떨어진 추위와 계속되는 여진의 공포 속에서 정신적인 고통까지 겪고 있습니다 포항 지진 피해민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온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진 발생 다음날부터 급식 봉사 캠프를 설치하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을 다독이며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전했습니다